그동안 진행했던 EDA를 바탕으로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예측 모델을 만들어 보았다.
과정
마무리
EDA를 마무리하고 모델링에 들어가자마자 방대한 EDA를 통해 결정했던 것들을 다 잊어버렸다. 모델에 들어갈 피처만 생각하고 모델링을 하느라 주관이 너무 들어간 모델이 되어버렸다. 앞으로는 EDA, 모델링을 다른 단계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두 개를 좀 더 유기적으로 생각하며 EDA 결과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수 있도록 주의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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